양평과 산나물의 역사


양평은 경기도 동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쪽은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홍천, 서쪽은 경기도 남양주와 광주,

남쪽은 경기도 여주, 동쪽은 강원도 횡성과 원주를 접한다.

양평은 상수보호구역으로 수질 오염을 유발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되어 있다. 때문에, 양평은 친환경농업이 유행하게 되었고 친환경 농업특구로 지정된다. 친환경 농업특구란, 친환경농법으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에 규제특례를 적용하여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친환경농업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그래서일까 양평의 농산물은 맛과 향이 좋다. 양평에는 깊고 넓은 산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산과 관련한 음식이 재배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산나물이다. 양평의 산나물은 예로부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아 왔다. 15세기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양평은 지방의 토산물로 대추, 석이버섯, 느타리, 지초(영지버섯) 등을 국가에 바쳤으며, 양평의 특산물은 산겨자, 산감채(당귀) 등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양평의 산나물에 대해 극찬을 한 위인 등도 살펴볼 수 있는데, 조선시대 실학사대가인 유득공은 그의 시 『용문산의 두 나물로 선비를 먹이다』에서 양평의 산나물의 맛과 향이 탁월했음을 밝힌 바 있고, 조선시대 실학자 유형원은 자신이 편찬한 지리서 『동국여지지』에서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용문산의 모양이 우뚝하여 쪽과 같고

수목이 우거져 4월의 첫여름일세.

사대부는 응당 이 맛을 알 것이니

신감채와 눈향 두 나물을 권하네.

龍門山色蔚藍如

艸樹陰濃孟夏初

士大夫當知此味

辛甘菜配嫩香蔬

유득공, 『용문산의 두 나물로 선비를 먹이다』 중
양평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산나물


정부에는 맛과 향이 좋은 농산물에 ‘친환경농산물’ 자격을 부여한다. 양평에도 개군면의 참비름나물단원면의 취나물이 양평을 대표하는 나물로써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하였다.

개군면 참비름나물

남한강의 맑은 물과 추읍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개군면 참비름은 단백질, 칼슘, 인, 칼륨, 비타민 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돼 있으며,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는 "장명채"라고 불리기도 한다.

단월면 취나물

알싸한 특유의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채소이다. 단월면 취나물은 무농약 재배 기술을 활용하여, 깨끗하고 신선하며 효능이 좋다.

양평의 대표적인 산나물과 특징


양평에는 다양한 산나물이 생산된다.

양평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에 대해 특징, 요리법, 효능 순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고사리
  • 생김새   어린잎은 아기가 주먹을 쥔 듯한 모습이다. 줄기와 잎이 완전히 자라면 독수리가 날개를 활짝 펼친 모습이다. 고사리 종소명 아퀼리눔(aquilinum)은 잎 모양이 독수리 같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비롯했다.
  • 요리   육개장을 끓일 때 넣으면 고기 잡내를 잡아줘 국물에 깔끔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한다. 다진 마늘과 들기름 등을 넣고 볶으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들깨가루를 넣고 볶으면 살강살강 씹히는 맛과 구수한 깊은 맛이 난다. 비빔밥에 넣으면 음식 맛과 식감을 더한다. 삼겹살을 구울 때 물에 충분히 불린 다음 불판에 구워 먹으면 겉은 고들고들하고 속은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천하일품이다.
  • 효능   야뇨, 설사, 황달, 대하증 등을 치료하는 데 이용, 특히 뿌리는 해열과 불면증 완화 효과가 있음.
곰취
  • 생김새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고 줄기는 U자형 홈이 있다. 뿌리잎은 심장 모양이고 잎자루는 연한 자주색을 띤다. 잎은 잎자루에 하나씩 달리고 하늘을 향해 자란다.
  • 요리   어린잎은 생것으로 쌈을 싸 먹는다. 좀 억센 것은 데쳐서 김처럼 쌈밥으로 요리해 먹거나, 냉동고에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어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가루를 내어 국수나 빵, 떡 등을 만들 때 반죽에 넣으면 쑥처럼 푸르스름한 색깔과 향이 음식 맛을 더한다.
  • 효능   칼륨과 칼슘, 철 등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나 뼈 등 골격 형성에 좋음. 신경계, 소화계, 생식계, 호흡기계, 비뇨기계 등의 장애 예방효과가 있으며 최근 연구 결과 항염증 작용과 피부 잔주름 개선, 피부 자극 완화 등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더덕
  • 생김새   어린줄기는 연한 자주색을 띠다가 점차 녹색으로 변하고, 하늘을 향하다가 칡처럼 풀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 자란다. 잎은 대개 줄기에 네 개씩 돌려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 요리   어린잎은 데쳐서 무쳐 먹거나 쌈용으로 이용한다. 뿌리는 겉껍질을 벗긴 다음 간이 잘 배도록 나무 방망이로 두들겨 고추장을 발라 굽거나 양념을 넣고 무쳐 먹으면 맛이 좋다. 말린 뿌리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달여 마시거나 빻아서 미숫가루처럼 물에 타 마시면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혹사당하는 기관지 보호에 탁월하다.
  • 효능   폐와 신장 등에 작용해 거담, 강장, 해열 효과가 뛰어남. 우리 몸에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비롯해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해 뼈와 혈액 건강에 좋음. 최근 연구 결과 피로와 기억장애 개선 효과가 밝혀졌으며, 항산화, 항암, 항당뇨 등 성인병 예방효과에 좋다.
두릅
  • 생김새   4월 무렵 비늘잎이 먼저 부풀어 오른다. 비늘잎 속에서 새싹이 모습을 드러낸다. 잎은 불그스름한 색을 띠다가 점점 연녹색으로 변한다. 한 몸처럼 뭉쳐있던 것이 잎과 잎자루로 분리되고 몸집이 순식간에 커진다.
  • 요리   새순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양념을 넣고 무쳐 먹으면 맛있다. 또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요리하면 고기와 산나물이 어우러져 맛이 좋다. 억센 것은 장아찌로 요리해 먹으면 좋다. 또 밀가루를 입혀 튀기면 살캉살캉 씹히는 식감과 향이 좋다.
  • 효능   두통이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음. 신경통 완화 효과도 있으며 혈당을 떨어뜨리므로 당뇨병 환자와 신장이 약하거나 만성 신장병으로 몸이 자주 붓고 소변을 잘 못 보는 사람에게 좋다.
산마늘
  • 생김새   어린잎과 줄기는 돌돌 말고 있는 모양으로 땅 위로 슬며시 모습을 드러낸다. 잎은 세로 잎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털이 없고 반들반들 윤이 난다. 
  • 요리   어린잎은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싸 먹으면 좋다. 은은한 매운맛이 고기 누린내를 잡아줘 고기 맛을 더해준다. 깻잎처럼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이나 된장으로 장아찌를 만들어 먹으면 일품이다.
  • 효능   섬유질이 장운동을 자극하므로 변비 해소 효과가 있으며, 만성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 최근 연구 결과 심장마비와 심장 동맥 질환 등을 일으키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참나물
  • 생김새   줄기 밑쪽은 미나리처럼 연한 자주색을 띠고, 어린잎은 반들반들 윤이 난다. 참나물 잎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 보라색으로 단풍이 든다. 
  • 요리   어린 줄기와 잎은 쌈을 싸먹거나, 된장,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향긋한 향과 아삭아삭한 맛이 좋다. 데쳐서 양념을 넣고 무쳐 먹어도 맛있다. 물김치를 담가 먹으면 국물에 향긋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한다. 좀 억센 것은 부침개를 해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 효능   혈액 순환에 좋으므로 신경통과 고혈압, 중풍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음. 비타민과 철분 등이 들어 있어 항산화와 생리 활성 등 기능성이 우수하다.
양평과 산나물의 역사


양평은 경기도 동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북쪽은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홍천, 서쪽은 경기도 남양주와 광주,

남쪽은 경기도 여주, 동쪽은 강원도 횡성과 원주를 접한다.

양평은 상수보호구역으로 수질 오염을 유발하는 행위가 전면 금지되어 있다. 때문에, 양평은 친환경농업이 유행하게 되었고 친환경 농업특구로 지정된다. 친환경 농업특구란, 친환경농법으로 농산물을 생산하는 지역에 규제특례를 적용하여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적 한계를 극복하고, 친환경농업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지정한 지역을 말한다. 그래서일까 양평의 농산물은 맛과 향이 좋다. 양평에는 깊고 넓은 산도 가지고 있다. 다양한 산과 관련한 음식이 재배되는데, 대표적인 것이 산나물이다. 양평의 산나물은 예로부터 그 맛과 향을 인정받아 왔다. 15세기 ‘세종실록지리지’에 따르면 양평은 지방의 토산물로 대추, 석이버섯, 느타리, 지초(영지버섯) 등을 국가에 바쳤으며, 양평의 특산물은 산겨자, 산감채(당귀) 등이 있었다고 전해진다.

양평의 산나물에 대해 극찬을 한 위인 등도 살펴볼 수 있는데, 조선시대 실학사대가인 유득공은 그의 시 『용문산의 두 나물로 선비를 먹이다』에서 양평의 산나물의 맛과 향이 탁월했음을 밝힌 바 있고, 조선시대 실학자 유형원은 자신이 편찬한 지리서 『동국여지지』에서 ‘임금님 진상품으로 용문산 산나물이 최고’라고 기록되어 있다.

용문산의 모양이 우뚝하여 쪽과 같고

수목이 우거져 4월의 첫여름일세.

사대부는 응당 이 맛을 알 것이니

신감채와 눈향 두 나물을 권하네.

龍門山色蔚藍如

艸樹陰濃孟夏初

士大夫當知此味

辛甘菜配嫩香蔬

유득공, 『용문산의 두 나물로 선비를 먹이다』 중
양평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산나물


정부에는 맛과 향이 좋은 농산물에 ‘친환경농산물’ 자격을 부여한다.

양평에개군면의 참비름나물단원면의 취나물이 양평을 대표하는 나물로써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획득하였다.

개군면 참비름나물

남한강의 맑은 물과 추읍산 자락의 수려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개군면 참비름은 단백질, 칼슘, 인, 칼륨, 비타민 성분이 다양하게 함유돼 있으며,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는 "장명채"라고 불리기도 한다.

단월면 취나물

알싸한 특유의 향과 맛으로 식욕을 돋우고 체내의 염분을 배출시키는 봄 채소이다. 단월면 취나물은 무농약 재배 기술을 활용하여, 깨끗하고 신선하며 효능이 좋다.

양평의 대표적인 산나물과 특징


양평에는 다양한 산나물이 생산된다.

양평에서 생산되는 산나물에 대해 특징, 요리법, 효능 순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고사리
  • 생김새   어린잎은 아기가 주먹을 쥔 듯한 모습이다. 줄기와 잎이 완전히 자라면 독수리가 날개를 활짝 펼친 모습이다. 고사리 종소명 아퀼리눔(aquilinum)은 잎 모양이 독수리 같다는 뜻의 그리스어에서 비롯했다.
  • 요리   육개장을 끓일 때 넣으면 고기 잡내를 잡아줘 국물에 깔끔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한다. 다진 마늘과 들기름 등을 넣고 볶으면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들깨가루를 넣고 볶으면 살강살강 씹히는 맛과 구수한 깊은 맛이 난다. 비빔밥에 넣으면 음식 맛과 식감을 더한다. 삼겹살을 구울 때 물에 충분히 불린 다음 불판에 구워 먹으면 겉은 고들고들하고 속은 부드럽게 씹히는 맛이 천하일품이다.
  • 효능   야뇨, 설사, 황달, 대하증 등을 치료하는 데 이용, 특히 뿌리는 해열과 불면증 완화 효과가 있음.

곰취
  • 생김새   잎 가장자리가 톱니처럼 생겼고 줄기는 U자형 홈이 있다. 뿌리잎은 심장 모양이고 잎자루는 연한 자주색을 띤다. 잎은 잎자루에 하나씩 달리고 하늘을 향해 자란다.
  • 요리   어린잎은 생것으로 쌈을 싸 먹는다. 좀 억센 것은 데쳐서 김처럼 쌈밥으로 요리해 먹거나, 냉동고에 보관해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 먹어도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가루를 내어 국수나 빵, 떡 등을 만들 때 반죽에 넣으면 쑥처럼 푸르스름한 색깔과 향이 음식 맛을 더한다.
  • 효능   칼륨과 칼슘, 철 등 무기질이 많이 들어 있어 치아나 뼈 등 골격 형성에 좋음. 신경계, 소화계, 생식계, 호흡기계, 비뇨기계 등의 장애 예방효과가 있으며 최근 연구 결과 항염증 작용과 피부 잔주름 개선, 피부 자극 완화 등에 효과가 있음이 밝혀졌다.

더덕
  • 생김새   어린줄기는 연한 자주색을 띠다가 점차 녹색으로 변하고, 하늘을 향하다가 칡처럼 풀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 자란다. 잎은 대개 줄기에 네 개씩 돌려나고 타원형 또는 긴 타원형이다.
  • 요리   어린잎은 데쳐서 무쳐 먹거나 쌈용으로 이용한다. 뿌리는 겉껍질을 벗긴 다음 간이 잘 배도록 나무 방망이로 두들겨 고추장을 발라 굽거나 양념을 넣고 무쳐 먹으면 맛이 좋다. 말린 뿌리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 있어 달여 마시거나 빻아서 미숫가루처럼 물에 타 마시면 미세먼지와 황사 등으로 혹사당하는 기관지 보호에 탁월하다.
  • 효능   폐와 신장 등에 작용해 거담, 강장, 해열 효과가 뛰어남. 우리 몸에 필수 지방산인 리놀렌산을 비롯해 칼슘, 인, 철분 등이 풍부해 뼈와 혈액 건강에 좋음. 최근 연구 결과 피로와 기억장애 개선 효과가 밝혀졌으며, 항산화, 항암, 항당뇨 등 성인병 예방효과에 좋다.

두릅
  • 생김새   4월 무렵 비늘잎이 먼저 부풀어 오른다. 비늘잎 속에서 새싹이 모습을 드러낸다. 잎은 불그스름한 색을 띠다가 점점 연녹색으로 변한다. 한 몸처럼 뭉쳐있던 것이 잎과 잎자루로 분리되고 몸집이 순식간에 커진다.
  • 요리   새순은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양념을 넣고 무쳐 먹으면 맛있다. 또 베이컨으로 돌돌 말아 요리하면 고기와 산나물이 어우러져 맛이 좋다. 억센 것은 장아찌로 요리해 먹으면 좋다. 또 밀가루를 입혀 튀기면 살캉살캉 씹히는 식감과 향이 좋다.
  • 효능   두통이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음. 신경통 완화 효과도 있으며 혈당을 떨어뜨리므로 당뇨병 환자와 신장이 약하거나 만성 신장병으로 몸이 자주 붓고 소변을 잘 못 보는 사람에게 좋다.

산마늘
  • 생김새   어린잎과 줄기는 돌돌 말고 있는 모양으로 땅 위로 슬며시 모습을 드러낸다. 잎은 세로 잎맥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털이 없고 반들반들 윤이 난다. 
  • 요리   어린잎은 돼지고기나 쇠고기를 싸 먹으면 좋다. 은은한 매운맛이 고기 누린내를 잡아줘 고기 맛을 더해준다. 깻잎처럼 김치를 담그거나 간장이나 된장으로 장아찌를 만들어 먹으면 일품이다.
  • 효능   섬유질이 장운동을 자극하므로 변비 해소 효과가 있으며, 만성 피로 해소에도 효과적. 최근 연구 결과 심장마비와 심장 동맥 질환 등을 일으키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참나물
  • 생김새   줄기 밑쪽은 미나리처럼 연한 자주색을 띠고, 어린잎은 반들반들 윤이 난다. 참나물 잎은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면 보라색으로 단풍이 든다. 
  • 요리   어린 줄기와 잎은 쌈을 싸먹거나, 된장,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향긋한 향과 아삭아삭한 맛이 좋다. 데쳐서 양념을 넣고 무쳐 먹어도 맛있다. 물김치를 담가 먹으면 국물에 향긋한 맛과 시원한 맛을 더한다. 좀 억센 것은 부침개를 해 먹으면 안성맞춤이다.
  • 효능   혈액 순환에 좋으므로 신경통과 고혈압, 중풍 예방 및 치료 효과가 있음. 비타민과 철분 등이 들어 있어 항산화와 생리 활성 등 기능성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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